스타트업
JP모건 사기 혐의 스타트업 CEO, 트럼프 특사 신청 추진
JP모건에 사기를 저질렀다는 혐의로 기소된 스타트업 CEO 찰리 자비스가 트럼프 행정부의 특사를 신청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JP모건은 자비스의 학생 재정 지원 플랫폼 Frank가 사용자 수를 과장했다고 주장하며 고소했었다.
자비스는 2023년 사기 및 음모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이는 테크 스타트업 업계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사건이다.
#스타트업#사기혐의#Frank#특사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