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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기후AI 요약

초고온 지열 개발 스타트업 마자마, 1,350억원 투자 유치

techcrunch.com·2026년 9월 18일 오전 12:02·조회 0원문 보기 →
AI 핵심 요약
도입

지열 에너지 기업 마자마 에너지가 1억3,500만 달러의 투자 라운드를 완료했으며, 벤처캐피탈리스트 비노드 코슬라가 주도했다.

핵심

마자마는 지표면 아래 4.8km 깊이에서 섭씨 200도 이상의 초고온 암석층에 접근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단일 우물 하나당 24시간 기저전력으로 15MW를 생산할 수 있다.

분석

이러한 기술은 재생에너지의 가장 큰 과제인 간헐성을 극복하고, 기존 화석연료 발전소를 대체할 수 있는 안정적인 저탄소 에너지원으로서의 잠재력을 제시한다.

한국 영향

국내 에너지 정책이 태양광·풍력 확대에 집중된 가운데, 마자마의 고온암석 지열(EGS) 기술은 한국의 지질 특성상 개발이 제한적이었던 지열에너지 산업을 새로운 방향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술 기준점을 제공한다.

전망

향후 초고온 지열 기술의 상용화 성공 여부가 전 지구적 재생에너지 믹스 구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 기업들의 기술 추격과 정책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지열 에너지 스타트업 마자마 에너지가 1억3,500만 달러(약 1,350억원) 투자를 확보했다. 지표면 아래 4.8km 깊이의 초고온 암석층을 활용해 기존 지열발전의 한계를 극복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마자마의 기술로 단일 우물 하나가 24시간 안정적으로 15MW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태양광·풍력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하는 기저전력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열에너지#청정에너지#에너지기술#스타트업펀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