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AI 요약
웹사이트를 사랑한다면 백업해두자
인터넷 아카이브(Internet Archive)의 Wayback Machine 같은 서비스가 없다면, 삭제된 웹페이지는 영원히 사라진다. 개인 블로그든 뉴스 사이트든 언제 문을 닫을지 모르기 때문에 중요한 콘텐츠는 로컬에 저장해둬야 한다는 주장이다. wget, curl, 또는 단순 스크린샷 같은 도구로 자신이 아끼는 사이트의 HTML, 이미지, 문서를 미리 백업해두면 된다.
개발자나 콘텐츠 소비자 입장에서 읽힐 만한 이유는 링크 부패(link rot) 문제다. 참고 자료로 인용한 URL이 언젠가 사라질 수 있다는 뜻인데, 기술 문서나 튜토리얼을 쓸 때 출처를 믿고만 있으면 시간이 지나 자신의 글도 가치를 잃는다. 자신이 참고한 자료와 자신이 만든 사이트 모두 적극적으로 보존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다.
#백업#웹아카이브#디지털보존#링크부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