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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퀵커머스 스타트업 FirstClub, 9개월만에 기업가치 2.55억 달러 달성
벵갈루루 기반 퀵커머스 스타트업 FirstClub이 출시 9개월 만에 기업가치를 2.55억 달러로 두 배 증가시켰다. 연간 거래액(GMV) 5,000만 달러 수준의 실적을 달성하며 월 100만 건 주문을 넘겼다.
인도 퀵커머스 시장은 10분 배송 경쟁으로 격화되고 있으며, FirstClub은 Blinkit, Zepto 등 기존 강자들 사이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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